투와이, 대구TP 제1회 온라인IR데모데이 참가


대구TP는 지난 25일 ‘제1회 온라인 IR데모데이’를 개최했다.[대구TP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테크노파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우수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적극나서고 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대구TP 온라인 IR센터에서 지역 투자 및 IPO(상장)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온라인 IR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미크론 확산 등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는 무지개연구소, 에너캠프, 실리코팜, 투와이, 바이루트 등 대구시를 대표하는 프리스타기업 5개사가 참가해 IR를 진행했다.


대구TP는 이를 기점으로 올해도 온·오프라인 투자유치 설명회(IR) 데모데이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지방벤처펀드 추가 출자 등 지역 투자유치 분위기를 이어나간다.


벤처캐피탈(VC)과 엑셀러레이터(AC)를 초청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IR데모데이를 여섯 차례 이상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TP는 지난해 총 6회에 걸쳐 온·오프라인 IR데모데이를 통해 56개사 투자유치컨설팅 및 IR피칭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24개사에 178억원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


권대수 대구TP 원장은 “온라인 IR센터가 코로나를 극복하고 수도권에 위치한 투자자와 상시 투자 상담할 수 있는 채널 중심축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온·오프라인 IR데모데이를 활성화해 지역 투자유치와 상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27000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