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와이, 시공 인력 및 철거·폐기 중개 서비스 신규 런칭



투와이는 지난 28일 시공 인력 및 철거·폐기 중개 서비스 ‘인버즈(INBUZZ)’를 신규 런칭했다고 밝혔다.


‘인버즈’는 투와이가 국내 최초로 런칭한 '인테리어 업체'와 '인테리어 대리점' 매칭 플랫폼으로, 업체 간 효율적 연결을 통해서 오프라인 프로세스의 비효율을 해소하는 B2B 전용 App서비스이다.


인테리어 사업자들은 ‘인버즈’를 통해서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사에 필요한 시공 인력 및 철거·폐기 요청을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의뢰할 수 있다.


기존에 제공되는 '매칭 서비스'는 역경매 방식으로 다수의 인테리어 대리점이 각자의 견적을 보내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반면, '인력 및 철거·폐기 중개 서비스'는 직접 중개 방식으로 운영되어 높은 수준의 거래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신규 런칭한 '인력 및 철거·폐기 중개 서비스'는 인테리어 사업자가 공사 일정, 주거 형태, 작업량 등의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인버즈가 자체적으로 비교 견적을 진행하고 최적의 업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인버즈의 운영사 '투와이'는 2021년 7월 창립한 스타트업으로, 인버즈의 1분기 매칭 서비스 누적 거래액 2억 원을 달성하였으며, 4월에는 2억 원의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스텝업 도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DGB금융그룹에서 주관하는 DGB금융 피움 랩(FIUM Lab) 4기에 참여하는 등 디지털 산업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투와이 관계자는 “금번 출시한 시공 인력 및 철거·폐기 중개 서비스는 고객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잠재 니즈를 파악하고 빠르게 서비스 출시에 성공한 자사의 첫 번째 사례”라며 “기존 매칭 서비스와 시너지를 강화해 자사 비즈니스 모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스타트업데일리(http://www.startup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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